(젠장리밋)옾 retweeted
성우시장도 자기PR이 엄청 중요해졌고 ㄴㄷㅎ이 인플루언서로 성공하면서 몸값이 엄청나게 뛴걸 생각하면
전속시절부터 미디어에 노출시키고 이름을 알리는건 전속성우들 입장에서 매우 감사한 일임
(젠장리밋)옾 retweeted
우울증 갖고 계신 분들 요즘 시즌을 더욱 조심하세요. 전 약한 삽화가 온 듯요. 잠과 식사량이 늘었음요. 기분 쳐지고 나쁘다고 자기 탓하지 마시고 병원 빠지지 마시고요. 일부러 일 만들어서 바깥에도 나가시고요.
(젠장리밋)옾 retweeted
나도 도태됐으니 집에서 원신이나 하는건데 '진짜'들은 성우가 밖에서 키스했다고 그 성우를 욕할 자격을 얻었다고 생각하는구나... 진짜는 다르구나...
(젠장리밋)옾 retweeted
20대때 안뽑아줘서 30대가 됐는데 경력대비 못한다라고 얘기하면 우린 뭐가 되나요?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젠장리밋)옾 retweeted
이게 그 게 섯거라 원본
발견하자마자 삭제 하라 하는데?
거절하고 거절했단 사실 알리라 하는데?
녹음실에서 마주치고 오히려 천사라고 하고 천재라고 언급하고
타 스트리머 언급하지 말라는데?
(젠장리밋)옾 retweeted
'데뷔 60주년' 성우 박영남, 보관문화훈장 수훈
xportsnews.com/article/22130…
(젠장리밋)옾 retweeted
가뜩이나 성우 일거리 점차 없어진다고 하는 마당에
굶겨죽이려고 팬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가스라이팅하는것도 아니고
90년대처럼 아무도 안 듣는 라디오드라마 하고 있으라는 건가?
사비 들여 방송사 차리고 제작사 차려서
인당 최소 연봉 5천이상씩을 만들어주던가
대원방송한테 감사해야 할 판인데
(젠장리밋)옾 retweeted
We'll be sharing a #LACC panel with other Ninjago Head Writers to celebrate its 15th anniversary! If you're in the Los Angeles area -- stop by and say hi! We'll be answering any and all questions! Space is limited! Sunday 1:00PM!

















































